“캐나다 NGO, 北어린이에 목도리 보낸다”


캐나다 NGO ‘퍼스트 스텝스’가 북한 어린이를 위해 사랑의 목도리 보내기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단체 수잔 리치 대표는 7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자원봉사자들이 1천개의 목도리를 직접 짜서 북한 어린이들에게 보낼 예정”이라며 “7일 현재 약 300개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21일까지 진행되고, 목도리는 올해 안에 북한 내 고아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퍼스트 스텝스’는 지난 2001년에 조직된 후 해마다 북한 어린이들에게 두유를 공급하고 있으며, 해마다 3~4회 방북을 통해 두유 공급에 대한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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