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국왕, 김정일 생일 축하

캄보디아 국왕과 아프리카 기니 대통령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4회 생일(2.16)을 축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캄보디아 노로돔 시아모니 국왕은 지난 16일 왕궁담당 부수상을 자국 주재 북한대사관에 보내 ‘조선(북한) 인민의 영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영광을 드린다’라는 글이 쓰인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김 위원장의 생일을 축하했다.

란사나 콩떼 기니 대통령도 지난 15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경의를 드린다’라는 글이 쓰인 생일축하 꽃바구니를 자국 주재 북한대사관에 전달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