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 종말 상징…휘날리는 시민군 깃발


22일 리비아 시민군을 이끌어온 수장이 ‘카다피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하는 등 카다피 정권의 몰락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23일 서울 이태원동 주한리비아대사관에 시민군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이 깃발은 1951년 이탈리아로부터 독립하던 당시의 국기로, 시민군들이 카다피 체제의 대항하는 의미로 사용해왔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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