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반미 단체들, 또 시위준비 하겠군요

▲ 다큐멘터리 ‘어떤나라’의 장면을 인용한 뮤직비디오

●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 중계’가 북한 최고 무용수 조명애와의 단독 인터뷰를 방송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명애가 한국 지상파 방송사와 단독 인터뷰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연합)

–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 힐 차관보는 이날 오후 2시20분(현지시간) 베이징 장안구락부에서 우리측 수석대표인 송민순(宋旻淳) 차관보와의 한미 오찬회동후 취재진에게 “경수로 문제는 굉장히 비싸고 장시간이 걸리는 문제”라며 “지금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한반도 비핵화이고 비핵화 실현이 우선 시급한 문제이며, 그리고 누가 경수로에 펀딩하겠느냐”고 말해(연합)

– 상습적인 무전취식자에게 음식 내주는 식당 없지요.

● 미국 인권단체인 프리덤 하우스가 주관하는 제2회 북한인권대회가 오는 12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이 단체의 구재회 북한담당 국장이 14일 밝혀(연합)

– 친북반미 단체들, 또 시위준비 하겠군요.

● 북한의 매스게임 연습 과정을 담은 영국 댄스그룹의 뮤직비디오가 최근 인터넷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연합)

– 수령 아닌 인민 위한 멋진 집단체조 보는 날 빨리 오길.

● “일부 한국인들이 맥아더가 직접 양민학살을 지시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런 논리라면 수만명의 한국 민간인들을 미국 배에 실어 피란시킨 흥남철수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시에 있는 맥아더 기념관 사료실장이자 역사학자인 제임스 조벨)

– 설명이 필요없는 사람들이 한국의 친북반미세력.

●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은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북핵 6자회담이 새로운 진전을 이루도록 북한에 대한 설득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13일 밝혀(조선일보)

–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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