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제한 항의하는 남측 기자단

북측의 취재방해에 항의해 제13차 남북이산가족상봉 공동취재단이 23일 전원철수를 결정한 가운데 전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행사에서 남측의 기자단이 일부 방송사의 취재를 제한하는 북측 보장성원들과 말다툼을 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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