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복 의장, 대화 좀 합시다”

제3차 세계국회의장 회의에 참석 중인 박희태 국회의장이 20일 낮(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최태복 북한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탑승한 승용차에 다가가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박 의장은 직접 승용차가 있는 곳까지 걸어가서 접촉을 시도했으나, 최 의장은 창문을 내리지 않은 채 그대로 떠났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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