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최창호, 中국제예술박람회서 수상

▲최근 중국에서 진행된 제11차 베이징국제예술박람회에서 여러 점의 조선화를 내놓은 최창호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실장(공훈예술가)에게 최고상인 ’가장 훌륭한 예술창작상’이 수여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이번 예술박람회에는 세계 80여 개 국가의 미술단체와 유명 화가들이 참가했으며, 최창호 작가는 ’백두산 천지의 겨울’, ’집선봉으로 오를 때’ 등을 출품해 호평을 받았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18일 콜롬비아 국경절에 즈음해 알바로 우리베 콜롬비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두 나라 사이에 친선협조 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평양의 중심부에 위치한 만수대거리(보통문-만수대의사당)의 개보수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19일 소개했다.

신문은 “이번 공사를 통해 이 지구에 있던 수십여 동의 건물들을 완전히 들어내고 현대적인 살림집(주택)과 공공건물을 일떠세우게 되었다”고 덧붙였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