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北공동사설 비교…’자신감’ 없어졌다

북한은 1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 등 3개 조직 기관지의 ‘공동사설’을 통해 2011년 주요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지난 5년간 공동사설을 분석한 결과 김정일의 와병과 김정은의 후계자 선정 등이 얽혔던 2008년을 기점으로 최근 부쩍 ‘선군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내부단결 촉구가 강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또 지난 5년간 공동사설을 통해 6.15와 10.4선언의 이행에 기반한 남북관계 형성을 줄기차게 요구해 왔다.


다음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의 공동사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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