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관 운동센터서 맨발로 운동하는 北주민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최근 문을 연 ‘통일거리운동센터’에서 북한 주민들이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소개했다.


통일거리는 평양시 중하층 주민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곳에 주민을 위한 스포츠센터를 세워 김정은이 ‘인민 지도자’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


사진속 운동하는 북한 주민들이 맨발로 달리기와 자전거를 타고 있어 이채롭다. <사진=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