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북한 수해돕기 통일음악회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충북본부는 오는 18일 청주 상당공원에서 ‘북한 수해돕기 및 제2차 정상회담 성공개최 기원 통일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도내 고교 및 대학생 노래패 등이 다양한 노래 공연을 선보이며 ‘북한돕기성금 모금 하루 찻집’, ‘도민이 직접 찍은 금강산 사진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6.15충북본부 관계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녘 동포를 돕고 2차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청주 시민들의 마음을 한 데 모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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