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 ‘납북 아버지’ 노제 불발

부친의 납북 40주년을 맞아 금강산을 방문하려다 북측의 거부로 무산된 최성용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6일 청와대 앞에서 노제(路祭) 형식의 제사를 지내려고 했지만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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