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광교갤러리서 ‘북한인권 사진전’ 열려







▲북한인권사진전 ‘북녘에는 봄이 오지 않는다’展이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열린다.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북한인권동아리 하나(HANA),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주최한 북한인권사진전 ‘북녘에는 봄이 오지 않는다’展이 3월 21일부터 서울 종로구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가난과 굶주림에 지친 북한주민들과 김정일 부자의 호화로운 생활모습, 북한의 인권유린 및 공개처형 사진들이 전시된다. 이 외에도 북한의 실상을 담은 동영상도 상영한다.


아울러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서명운동 및 모금운동이 함께 펼쳐지고 있다. 이 전시회는 내달 3일까지 열린다.








▲숙명여대 북한인권동아리 하나(HANA)회원이 한 시민에게 작품을 설명해주고 있다. /김봉섭 기자







▲한 시민이 북한인권법의 통과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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