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통영의 딸 ‘헬레나’ 구출 운동 동참하라!


‘통영의 딸’ 신숙자 씨가 천주교 신자(세례명 헬레나)임이 최종 확인됨에 따라 ‘구출! 통영의 딸 백만엽서 청원운동’ 회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한국천주교가 통영의 딸 구출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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