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도착한 ‘구출 통영의 딸’ 국토대장정단

구출 통영의 딸 국토대장정단이 5일, 충청북도 천안에 도착했다. 최홍재 단장의 아들 지원(11) 군이 대장정단 깃발을 펼쳐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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