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47용사에게 추모의 꽃을 바칩니다






▲청계광장에 마련된 ‘천안함 47용사’ 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천안함 피격 1주기 대학생 추모위원회는 20일부터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 천안함 46용사와 한주호 준위를 추모하는 ‘천안함 47용사’ 분향소를 마련하고, 시민들의 헌화 및 추모메시지를 받고 있다. 추모 분향소는 25일까지 추모객을 받을 예정이다. 








▲추모분향소에는 남녀노소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한 시민이 헌화 후 묵념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시민들이 남긴 추모메시지 리본이 게시판에 붙어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귀가 눈길을 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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