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침몰 17일만에 모습 드러내


침몰한 천안함의 함미가 12일 오후 4시5분부터 수면 위로 올려진채 백령도 연안으로 이동 중이며, 이르면 이날중 인양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과 민간인양업체는 이날 오후 8시께 함미를 인양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