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 4주기’ 하루 앞둔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폭침 4주기’를 하루 앞둔 25일 천안함 희생장병 46명이 잠든 대전현충원에 고(故) 조진영 중사의 어머니가 아들의 묘비 앞에 앉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천안함 폭침 4주기’를 하루 앞둔 25일 천안함 생존장병들이 희생장병이 잠든 대전현충원 46용사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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