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천둥, 번개 동반한 비

금일 북한은 중부지방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금일 북한의 날씨는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전망이며, 황해도와 함경남도 지방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 다음은 기상청이 예보한 도시별 날씨와 최고기온


▲평양 : 종일 비, 23℃
▲신의주 : 비 온후 종일 흐림, 23℃
▲중강 : 종일 비, 21℃
▲개성 : 종일 비, 22℃
▲해주 : 종일 비, 22℃
▲청진 : 종일 비, 22℃
▲함흥 : 종일 비, 25℃




▣ 예상 강수량(23일 05시부터 24일 24시까지)

▲황해도, 평안남도, 함경남도 : 40~100mm (많은 곳 150mm 이상)
▲평안북도, 함경북도 : 10~30mm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