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려 앉아 있는 북한 김정은

북한 김정은이 평양에 있는 중앙양묘장을 시찰하고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어 산림복구전투를 벌일 것을 지시했다고 노동신문이 11일 전했다. 최근까지 절뚝 거리는 모습을 보였던 김정은은 이번 시찰에서 쪼그려 앉아 묘목을 만지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사진=노동신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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