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를 복구하고 있는 평양 시민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에 따르면 7월 중순 내린 집중호우로 평양 릉라도와 연결돼 있는 반월도지구가 물에 잠겼다.

릉라도 유원지에서는 대동강의 범람으로 1천200여 그루의 나무가 넘어지고 반월도 수영장 등 도로 관련 시설은 강물에 의해 밀려내려온 수천t의 감탕과 나무토막들, 각종 오물에 묻혔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