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가는 황홍련 씨

지난 13일 황만호를 몰고 NLL을 넘어 갔다 18일 오후 송환돼 관계기관의 조사를 받아온 황홍련 씨가 검사의 불구속 수사지휘에 따라 20일 저녁 마중나온 부인과 함께 지인의 승용차를 타고 속초 해양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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