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민노당 통합 반대 일천배




남북청년행동 최홍재 대표가 1일 여의도 진보신당 당사 앞에서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통합을 반대하는 일천배를 드리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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