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맹, 김일성 11주기 행사

▲고(故) 김일성 주석의 사망 11주기(7.8)를 맞아 노동자와 직업동맹(직맹)원들의 회고모임이 6일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열렸다고 평양방송이 6일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린 노동당 중앙위 비서와 렴순길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장이 참석했다.

청년학생들도 5일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마당에서 회고모임을 개최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지난 4-5일 리비아에서 개최된 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담과 각국 독립기념일에 맞춰 나이지리아, 말라위, 코모로 등 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들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전했다.

▲인민보안성 관계자들이 5일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노동당 중앙위원회·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 관철을 위한 궐기모임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텔레비전이 6일 말했다.

▲루벤 페레스 발데스 쿠바 대사가 북·쿠바 친선월간을 기념해 6일 평양방직공장을 방문한 뒤 평양교예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밝혔다.

▲조선노동당출판사가 1976년 4-7월 김 주석의 담화와 연설, 노작 등을 정리한 ’김일성전집’ 제59권을 발간했다고 중앙통신이 6일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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