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년의 ‘햇볕’에도 변함 없는 北식량난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은 재개될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에서 북한의 핵개발을 포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으로서 5개항을 요구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NHK방송이 26일 보도했다. 한국 정부도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 외골수 北 들어나 줄런지…

●미국과 북한 양국 정부는 오는 28일 베이징(北京)에서 6자회담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 김계관 외무성 부상간에 접촉을 갖기로 합의했다고(연합)

– 양자대화로 착각하진 마세요

●남한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가운데 북한 농업성은 이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북한의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YTN)

– AI 방역 대책없는 북한, 확산 방지에는 남북공동 노력 필요하겠죠

●세계식량계획(WFP)의 장-피에르 드 마르주리 평양사무소 대표는 “북한이 향후 몇 개월은 이번 가을에 수확한 식량으로 버틸 수 있겠지만 보유 식량이 고갈되는 내년 4월께에는 식량 부족의 영향을 실감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연합)

– 지난 9년의 ‘햇볕’에도 변함 없는 北식량난

●도하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DAGOC)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제15회 아시안게임에 18개 종목에 걸쳐 선수와 임원 250여명을 파견해 종합 5위 탈환을 목표로 세운 것으로 밝혀졌다.(연합)

– 북한 선수단도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랍니다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