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하라”

북한인권단체연합회·북한강제수용소 폐쇄를 위한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들이 8일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중지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 참가자들은 “중국은 세계 테러집단 김정일 정권 비호를 중지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