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권력 놓지 않겠다는 김정일 ‘잘났어 정말’

●미국의 민간연구기관 센추리재단의 유엔 전문가 제프리 로렌티 선임연구원은 “반 총장이 탁월한 외교 수완으로 유엔 총장직을 잘 수행해 나가겠지만 적어도 북핵 문제에 관한 한 유엔 총장으로서의 역할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연합)

-北문제 제대로 해결해야 ‘미꾸라지’ 이미지 벗을 것

●김정일 위원장이 지난해 10월 핵실험 직후 노동당 간부들에게 자신은 앞으로도 장기간 최고지도자로서 해나갈 것이라며 80세, 90세가 돼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북한 정권에 가까운 관계자를 인용해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YTN)

-나이 90이 돼도 최고지도자 하겠다는 김정일의 권력욕 ‘대단하네 그려~’

●미국 사회과학원(SSRC)의 레온 시갈 박사는 4일 “북한 측에서 남한과의 정상회담을 원하고 있다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북한은 남한이 아니라 미국과 핵문제 관련 협상을 원하고 있다”며 북한이 남북정상회담에 응할 가능은 낮다고 분석했다.(연합)

-결국 정부여당이 정상회담 구걸하는 꼴?

●지난 8년간 북한의 외교사령탑을 맡아 온 백남순 외무상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핵문제를 비롯한 북한의 주요 외교 노선의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데 대부분의 관측이 일치한다. 실제 중요한 북한의 외교 정책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직할 체제 하에서 실행돼 왔기 때문이다.(연합)

-北외교정책 바뀌려면 김정일 사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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