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리비아인들 “카다피 퇴진하라!”







▲주한 리비아인들이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리비아대사관 앞에서 카다피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김봉섭 기자

주한 리비아인들과 아랍계 외국인 40여 명이 25일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리비아대사관 앞에서 ‘카다피 퇴진 촉구’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1951년 이탈리아로부터 독립하던 당시의 리비아 국기와 이번 리비아 시위에서 군부의 공격에 희생당한 국민들의 사진을 들고 카다피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다. 현재 리비아는 녹색 민무늬 국기를 사용하고 있다.









▲시위에 참가한 주한 리비아인들이 카다피 체제에 반대하는 의미로 1951년 이탈리아로부터 독립하던 당시의 국기를 흔들고 있다. /김봉섭 기자








▲주한 리비아인들이 리비아대사관을 향해 카다피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시위에 참가한 한 리비아 청년이 ‘리비아는 자유를 원한다’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김봉섭 기자









▲시위대가 리비아에서 군부의 공격에 희생당한 국민들의 사진을 들어보이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시위대 대표가 국기 교체와 대사관 업무 중단을 요구하는 서한을 대사관직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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