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철수’ 외치는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상임대표 윤한탁)는 26일 광화문 KT 앞에서 ‘반미반전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단체 회원 1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윤한탁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상임대표는 “우리는 어떠한 시련이 와도 전쟁을 반대한다”고 밝힌 뒤 “한국전쟁에서 세균탄 및 생화학무기를 사용해 세균전을 벌인 미국을 규탄한다. 국제법을 위반한 주한미군은 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일리NK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윤한탁 상임대표(오른쪽)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