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북한대사관 정권수립 기념연

중국 베이징(北京) 주재 북한대사관은 정권수립 57주년을 이틀 앞둔 7일 최진수 대사 주재로 경축연회를 가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이스마일 아이마트(司馬義 艾買提)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중국 사절단 대표로 참석, 양측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최 대사는 북한과 중국의 혁명 1세대들이 이뤄낸 우호관계를 새로운 지도자들이 관심을 갖고 발전시키고 있다면서 세대를 물려가며 전통적인 우의를 굳건히 이어 나가자고 화답했다./베이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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