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성 인민보안상 러시아 방문

주상성 북한 인민보안상(우리의 경찰청장)이 4일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또 주동일 전기석탄공업상이 이날 중국 방문길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날 공항에는 인민보안성 지영춘 정치국장과 신일남 부상, 전기석탄공업성 신영성 부상을 비롯해 안드레이 카를로프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 관후아빙 평양 주재 중국 대리 대사 등이 나와 이들을 배웅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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