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제 투여 후 고위 간부 사망…김정은 “중국 의약품 싹 치워라”

최근 북한의 고위급 간부가 중국산 주사제를 맞고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보고받은 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격노하며 앞으로 중국산 의약품을 사용하지 말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데일리NK 내부 고위소식통에 따르면, 코카르복실라제를 투여받은 경제 부문 고위급 일꾼 A 씨가 이달 초 사망했다. 사망한 A 씨는 60대 남성으로 김정일 시대부터 경제 일꾼으로 당의 신임을 받는 사람이었던 … 주사제 투여 후 고위 간부 사망…김정은 “중국 의약품 싹 치워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