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獨대사, 외교수립 5돌 기념연회

프리드리히 루드비히 뢰르 북한 주재 독일대사가 1일 평양에 있는 자국 대사관에서 북한과 외교 수립 5돌(3.1)을 맞아 기념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회에는 궁석웅 외부성 부상, 홍선옥 조선-독일 친선협회 위원장 겸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리종혁 조선-독일 친선의원단 위원장과 북한 주재 외교대표 및 국제기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독일은 2001년 3월1일 북한과 외교관계를 수립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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