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친선우표 2종 새롭게 발행






▲북한 국가우표발행국이 조중친선우표 2종을 새롭게 발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새로 발행된 우표에는 ‘세기와 더불어’를 집필 중인 김일성의 사진과 마오쩌둥 중국 주석의 사진,
두 사람이 쓴 친필 등이 담겨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일성의 우표는 30원인 반면 마오쩌둥의 우표는
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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