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객 위해 서울지하철 운행 1시간 연장

서울시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조문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22일 서울 지하철 운행시간을 1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토요일인 이날 서울 지하철 1~9호선 전 노선은 원래 자정(종착역 기준)까지 운행하지만 23일 오전 1시까지로 연장된다.

시는 서울광장과 국회의사당 등에 차려진 김 전 대통령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의 이용 편의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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