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대북지원 민관정책협의회 개최

통일부는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제9차 대북지원 민관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북지원 민관정책협의회는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대북지원에 관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역할을 분담하기 위해 2001년 발족한 협의체로, 공동회장인 통일부 차관과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회장을 포함, 15인 이내의 민.관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번 회의에서 정부측은 최근 남북관계 현황과 민간단체의 대북지원사업 관리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북민협측은 민간단체 대북지원시 민관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제안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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