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 9주년…잊지 말아야할 상처


제2연평해전 9주년을 하루 앞둔 28일, 전쟁기념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제2연평해전 당시 북한 경비정의 기습공격으로 침몰한 참수리 357호를 동일하게 재현한 ‘참수리 357호정 안보전시관’ 옆을 지나고 있다.


‘참수리 357호정 안보전시관’은 국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NLL 사수의지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북한의 공격으로 생긴 총탄 자국까지 재현돼 있으며, 내부에는 ‘한반도의 화약고 NLL”전투체험실”참수리 357호정과 6인의 영웅’ 등 3개의 전시실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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