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남북이산가족상봉 2차 첫 단체상봉 동진호

제12차남북이산가족상봉 2차 첫날인 8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김종심씨가 지난 87년 동진호 납치사건 납북자인 북측 아들 정일남씨와 며느리 리금옥, 손자 은혁을 만나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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