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이산가족 상봉’ 작별 상봉

28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 11차 이산가족 상봉’ 셋째날 작별상봉에서 차량에 올라탄 남측 가족들이 차량 밖으로 손을 내밀고 북측 가족의 손을 잡으려 애쓰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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