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박, 메콩강에서 실종

두리하나선교회는 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박목사와 동행했던 탈북자들의 진술서를 입수해 공개했다. 이 진술서에 의하면 제프리 박 목사는 지난 1월 2일 경 탈북자 일행 중 한 명이 메콩강을 건너다 강물에 떠내려가자 직접 구조를 위해 강에 뛰어들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은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박 목사의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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