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남북한 관계발전 세미나

‘남북한 관계발전과 지자체의 역할’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11일 제주시 시티콘호텔에서 열린다.

제주도와 사단법인 남북협력제주도민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 세미나에는 문하영 제주도 국제관계자문대사가 ‘한반도 평화의 전망과 과제’, 김영수 서강대 교수가 ‘신정부의 대북정책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 홍재형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이 ‘남북관계의 현황과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며, 경기도와 전남도, 제주도의 남북교류협력사업에 대한 소개도 이뤄진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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