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北결핵어린이 지원키로

한국제약협회는 결핵을 앓는 북한 어린이들에게 성금과 치료제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협회는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가 전개하는 북한 결핵 어린이 돕기 범국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금과 결핵약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결핵은 대부분 개발도상국에서 많이 발생하는 ‘후진국병’으로 북한에는 30만명의 어린이 결핵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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