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범 수용소 해체와 ‘로버트 박’ 구명 기자회견

20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정부중앙청사 인근에서 (사)북한민주화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들이 지난해 12월 25일 자진 입북한 ‘로버트 박’ 구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통일부는 그간의 분단관리정책을 넘어서서 평화적인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그 시작이 북한 정치범 수용소 해체 노력과 로버트 박 구명운동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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