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운영되는 단둥 세관

북한 접경지역인 중국 단둥의 세관에서 인부들이 화물을 차에 싣고 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방중 임박설과 함께 세관이 통제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는 달리 단둥 세관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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