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목숨건 盧정권…北에 퍼주기 또 올인?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이어 핵실험을 했음에도 정부는 내년도 북한 지원용 예산을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잡아놓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남북협력기금 사용이 정상회담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정부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다.(조선일보)

– 오로지 국내정치가 중요한 盧정권…정상회담 목숨 걸었나?

●숀 매코맥 미 국무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최근 베이징(北京)에서 북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과 만나 얘기한 것은 이러한 “기본 원칙”을 전달하는 데 초점이 있었다며 “‘성실한 행동(good faith actions)에 성실한 행동’이라는 원칙이 힐 차관보가 얘기하고자 한 저변의 메시지였다”고 말했다.(연합)

– 김정일은 ‘성실’이라는 단어 자체를 몰라

●미국이 북한에 대해 핵프로그램을 포기하면 제공하게 될 인센티브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뉴욕타임스가 5일 보도했다. 미국이 제시한 인센티브는 북한이 6자회담 재개 전에 핵시설의 일부를 폐쇄하는 데 동의하는 것을 조건으로 미국 한국 일본이 식량 원조를 제공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고(동아일보)

– 북한이 식량없어 핵개발 했나? 김정일 콧방귀도 안뀔 것

●북한 남자축구가 2006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이에 따라 북한은 함께 8강에 진출한 한국과 10일 오전 1시 알 라얀 경기장에서 북한과 맞대결한다.(연합)

– 이기는 편 우리 편!…김정일은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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