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현대아산 협력업체에 70억 대출

김호년 통일부 대변인은 26일 “금강산 관광 중단 이후 현대아산 협력업체들의 경영상황 악화 등을 고려, 현대아산을 통해서 협력업체에 대출하는 방식으로 70억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16~19일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서면 회의를 거쳐 이 같은 방안을 의결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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