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금강산관광 정상화 환영”

통일부는 11일 “현대와 북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가 이번 접촉에서 대화를 통해 상호 오해를 풀고 신뢰를 재확인하면서 금강산 관광사업을 정상화시킨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앞으로 현대와 아태위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방향에서 금강산 관광사업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개성과 백두산 관광사업도 잘 협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