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위, `北 미사일 위기’ 청취

국회 정보위는 20일 오전 김승규(金昇圭) 국정원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최근 국제적으로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한 북한 미사일 발사 위기 등 현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다.

이날 회의에서 김 국정원장은 정보위원들에게 북한 미사일 발사 여부와 관련한 국내외 정보기관의 각종 정보와 우리 정부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이와 함께 북핵 6자회담 전망과 납북자 문제,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의 방북 문제 등도 다뤄질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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