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대권가도는 北道無門이라?

▲한강하류와 비무장지대를 잇는 거북선

●북한이 ‘현대’와의 대북사업 협상재개 조건으로 윤만준 사장의 교체, 또 현정은 회장의 직할체제 요구(SBS)

– 김정일, 현대그룹 인사권 장악?

●통일부가 정부 예산이 부족하자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4500억원을 빌려 남북협력기금을 조성하는 쪽으로 내년도 예산안을 짠 것으로 밝혀져(조선일보)

– 정동영 대권가도, 北道無門이라?

●박길연 유엔주재 북한대사는 지난달 28일 유엔 사무총장과 총회 의장에게 편지를 보내 오는 9일께 베이징에서 열리게 될 제5차 6자회담의 전망은 미국의 약속이행에 달려있다고 밝혀(연합)

– 경수로, 중유 먼저 달라는 소리

●한나라당 강재섭(姜在涉) 원내대표는 2일 정부의 대북 지원과 관련, “앞으로 한나라당이 ‘대북 퍼주기’ 같은 용어로 비난하는 것은 삼가했으면 한다”고 말해(연합)

– ‘북한주민 퍼주기’면 누가 마다 하겠소?

●다음달부터 부득이하게 인터넷을 통해 북한 주민과 접촉한 경우에는 사후에 신고해야 한다. 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 12월 1일 시행하기 위해 개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3일 전해(연합)

– 설마 dailynk.com 북 주민 제보기사 보고 만든 건 아니겠지…

●6·25 한국전쟁 이후 52년간 어떤 배도 통과한 적이 없는 한강 하류 비무장지대 물길을 거북선이 열게 됐다. 서울시는 거북선의 한강 비무장지대 통과를 계기로 이 물길을 평화적으로 이용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를 희망하고 있어(조선일보)

– 거북선 타고 북한가기… 정말 기대 됩니다.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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