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으로 첫 ‘국장’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가 건국 이후 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국장(國葬)’으로 엄수되기로 결정된 가운데 20일 새벽 영결식장인 국회광장에서 인부들이 분주하게 영결식장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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