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도 막지 못해’…北, 黨창건일 맞아 최대규모 열병식 예고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10월 10일)을 맞아 2만 3천여 명의 군인을 동원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열병식을 개최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이는 전 세계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0만 명을 넘어서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코로나 사태에도 굴하지 않는다는 강인한 이미지를 대내외에 과시하면서 내부결속을 다지려는 행보로 분석된다. 24일 데일리NK 군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1일 … ‘전염병도 막지 못해’…北, 黨창건일 맞아 최대규모 열병식 예고 계속 읽기